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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음식42

센스있는 추석 선물 홍삼 추천 홍삼은 안받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작용없이 잘 받는 건강보조식품입니다. 살면서 홍삼 안 받는 사람 딱 한명 봤는데요 바로 제 딸입니다..ㅋㅋㅋㅋ 몸이 더워서인지 어릴 때 홍삼이 많이 든 음료를 먹고 그 날 밤에 자다가 코피를 흘리는 데.. 처음 봤습니다. 그렇게 코피 많이 흘리는 것을 그래서 그날부터 우리 딸은 홍삼이나 삼 종류는 안 먹는 걸로.^^ 하지만 커가니 덜 하더라고요 가끔씩 기력 딸리면 홍삼 한포씩 먹습니다. 홍삼은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린 형태로 이 과정에서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나오는 데 이 물질이 면역과 체력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흔들었을 때 거품처럼 만들어지는 그 부분이라고 합니다.) 산화방지로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이 뛰어나고 항암활성과 비만억제, 혈당조절등의 효능이 뛰어난 것이 .. 2023. 9. 24.
머리가 가늘고 푸석하고 잘 빠지기까지 한다면 ?? 어렸을 때는 별명이 빗자루나 용수철일만큼 머리카락이 굵고 힘이 있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가늘어지고 푸석하고 뭉탱이로 빠지기 시작한다면...ㅠ.ㅠ 머리가 빠질 수록 삼손처럼 힘도 빠지고 늙어지는 느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머리결 굵고 윤기나고 찰랑거리게 하는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하고요 먼저 음식을 살펴보겠습니다. 1. 닭고기(꺄울~~~ 공식적으로 치킨을 사먹을 이유가 생겼어요~~) 단백질과 비타민 B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모발의 성장과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은 모발의 건강을 유지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메가-3가 기억력에 좋다고 하여 꾸준히 챙겨먹고 (6개월 먹고 3개월정도 휴지기를 두고 먹고 있습니.. 2023. 8. 18.
대장암 수술 후 관리 및 대장암에 좋은 음식, 피해야 할 음식 친할아버지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신 가족력이 있는 저희 집은 (저희 집은 정말 종합병원입니다.ㅋㅋㅋ 이러니 제가 건강보충제에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지요) 특히 소화와 장 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아버지는 2년에 한번씩 할 때마다 용종을 하나 정도는 제거 하시는 데요. 그만큼 장내 환경이 혹을 만들기 좋은 환경인가봅니다. 특히 주의하셔야 하는 분입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대장암을 수술하시고는 항암을 하셨는데 좋다는 음식을 다 드셨는 데 항암하실 때 너무 쇠약해지셔서 견디지 못하셨어요. (정말 못 드시더라고요) 제가 봤을 땐, 요즘 암수술은 로봇이 기가 막히게 하만 항암에서 잘 못 드시는 분들이 건강회복이 너무 더디시고 다시 재발하시기도 하더라고요 항암치료 무서운 것 같습니다 대장암 수술 하신 직후의 할아버지께.. 2023. 8. 17.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물질이 있다고?? 가족력이 있어서 ... 몸에 유달리 혹도 많이 생기고 엄마도 3가지의 암을 겪으시고 동생도 일찍 암을 겪어서 우리 가족은 더더욱 건강식품이나 보충제에 관심이 많은 데요. 좋은 유산균은 물론 오메가와 비타민E, 글루타치온, 리포좀비타민까지 웬만한건 다 챙겨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알게된 후코이단이라는 물질!! 바다의 해조류 (갈색)에 많다는 특히 미역귀라는 오독오독한 식감의 부분에서 특히 많다고 하네요. 이 물질은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고 하는데... 말이 좀 무섭네요. 제일 좋은 장점은 음식처럼 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는 겁니다. 물론 체질상 안맞는 분이 있을 지는 모르겠어요. 다양한 갈색 해조류의 후코이단 성분을 고순도로 (3g)정도로 섭취해야해서 식품으로 드시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2023. 8. 15.